손학수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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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은 어느덧 흘러 70평생을 살아 왔구려??? 늦깍기 대학을 졸업 했구요. 전공과는 달리 기술계통으로 취업,정년하고 나니. 갈 곳은 많으나 오라는 데는 없어, 번민과 고뇌로 전전 긍긍 하던 중 시니어 기자를 지원 했구려. 젏음의 열정은 식었으나 긍지와 자부는 남아 열공 해 볼까 합니다 많은 지도 편달 바랍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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